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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 맞나요?
이용자 조회수:30 223.62.10.52
2017-08-17 15:12:45
이용에 불편함이 있어서 글을 올리면 계속 지우네요.
이게 서울시의 소통입니까?

바베큐장이용관련
-그릴 수가 턱없이 부족해서 장시간 대기하거나 공동으로 사용하는 문제점
-캠핑장내 마트에서 고기를 사면 그릴을 그냥 쓰고 외부에서 고기를 가져오면 kg에 만원씩 받는 부당함. 바베큐장에서 다시한번 무게 검사하고 수시로 감시하면서 처참한 기분까지 주네요. 차라리 대여료를 받으세요.
-바베큐장은 화재의 위험을 방지하고자 한곳에 모여 취사를 하라는 의미죠. 따라서 한강내 다른 캠핑장 처럼 바베큐장에서 개인 그릴 사용은 물론 개별 버너도 사용할수 있어야합니다.
물조차도 끓여먹지 못하고 컵라면 하나에 500원씩 장사 해먹으려고 버너 사용 못하게 하는게 웃깁니다.
-매점문제
먹을거라곤 과자나 주전부리 외엔 라면 뿐입니다. 게다가 컵라면은 봉지라면 종류가 없는 라면만 있네요. 컵라면은 정가로 팔아야하는데 물까지 끓여주니 마진이 적어서 종류가 없는 것이네요. 봉지라면은 천원도 안하는데 기계에 들여와서 종이냄비에 끓여주고 3000원에서 3500원 받아먹는 고부가가치 상품입니다. 끓인물 한컵도 500원..대박

쓰레기봉투문제
그흔한 분리수거도 안하나요? 봉투하나에 천원도 넘게 받아먹으면서 재활용분리 안하고 플라스틱에 종이에 일회용품들과 휴지, 음식물까지 다버리라고 하는데 그럴꺼면 뭐하러 쓰레기 봉투를 팔죠? 캠핑이 환경파괴의 주범이네요.

소통의문제?
누군가 이용에 문제를 제기하면 글을 지우시나요? 지금 4번 지웠네요. 이 글도 지우겠죠? 잘못된 부분이나 불편사항이 있으면 시정을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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