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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캠핑장 이용후기
해피 조회수:172 180.69.225.35
2017-07-30 13:51:28
자유게시판 내용도 그렇고 캠핑 당일 밤 늦게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비예보가 있어 취소고민하다 계획대로 추진했는데 결론은 좋았습니다.^^

초등생 두아이 포함 4인가족이 함께 다녀왔구요.
비 예보가 있어 당일은 오후에 캠핑장 도착해서 짐풀고 바로 옆에있는 뚝섬 한강 수영장 폐장시간(6시30분이면 풀에서 나와야해요.)까지 놀고나와 대충 씻고 바베큐존 이용해서 고기 구워먹고 캠핑장 옆 음악분수랑 한강 야경구경하고 분수옆 알바생?이 파는 장난감 사서 애들 재밌게 놀았어요.

텐트가 좁긴했어도 늦은밤부터 쏟아진 비 때문에 시원하게 잘 잤고 어떤 글처럼 침수나 배수처리 등의 문제 전혀없었어요. 매점에 필요한 물건 편의점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어 바가지 쓴다는 느낌 없었구요.

차를 가져가서 고기 등 음식물 대부분은 준비해서 갔고 바베규존 이용료는 만원냈어요.
주차는 제2주차장 캠핑장 왔다고하면 선불로 할인해서 팔천원정도 냈는데 입장시간에 따라 상이한거 같고 안내되는 출차시간 외 익일 정산이 추후 더 필요해요. 저흰 11시에 딱 맞춰 나와서 추가요금 3천원 발생했어요.

매점에서 구입하지 않은 음식물 조리를 원하신다면 뜨거운 물1회 500원, 전자렌지 1회 500원으로 이용가능해요. 참고하세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고 단 텐트가 쳐 있는 잔디밭 듬성듬성 풀을 좀 베 주었으면 더 좋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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