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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서비스 개선이 시급합니다.
오예스먹고싶다 조회수:333 222.110.133.193
2017-07-24 13:12:40

시설이 조금씩 허술한 구석이 있었지만 가격대비 괜찮은편이고 나름 재밌게 놀고왔는데 단 한가지, 매점의 서비스가 정말 최악임. 차라리 편의점이나 길건너 마트를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1.상식적이지 않은 바베큐존 이용가격

판매도 아니고 대여인데 고깃값보다 더 나오는 물품 대여가격. 여러 사람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조정이 필요한 것 아닐까?

 

2.가격 책정 방식의 허술함

매점에서 구매한 고기 or 외부에서 구매해온 고기를 갖고 오면 매점에 계신 아저씨가 무게를 재고 그 무게에 따라 바베큐존의 비용을 받는 방식인데, 분명히 누군가는 텐트에 고기를 숨겨두고 일부만 가져와서 무게를 재는 상황이 있지도않을까.. 그랬을때 대책이 어떻게되는지..? 고기를 가져와서 무게를 재는 방식이 아니라 다른방식을 고려했으면 함. 

너무 허술하기 짝이없어서 그게 제대로된 저울인지조차 의심이 됨

 

3.서비스

호일 판매한다고 테이블에 써있길래 어딨냐고 사장님으로 추측되는 분께 여쭤보니까 카운터에 가서 혼자 직원들께 물어보시고 돌아오시더니 아무런 피드백도 없으심. 상식적으로 물어보고나서 없으면 없다고 피드백을 줘야하는거아닌지.

옆에서 답변 기다리고있는데 계속 본인 할거하고 아무 말씀없길래 다시 물어보니까 딴데보면서 없어요 이러심. 물건이 구비되어 있고 아니고를 떠나 피드백을 주지 않는 태도가 더 화가났음.

 

4.가장 화가났던, 매점 사장의 말바꾸기

서비스는 바랄것도 없고, 적어도 서울시 이름 걸고 하는 장사면 바가지를 씌우거나 거짓말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처음에 매점 방문해서 석쇠,집게,가위의 대여가격이 궁금해서 여쭤봤을땐 키로당 만원이라는 답변을 하셨음. 하지만 막상 무게를 재기위해 고기를 들고 다시 방문하니, 갑자기 2만원을 달라고 하심. 고기 무게 채 700g도 안되는 무게였음. 왜 처음 방문했을 때랑 다른 가격을 제시하는지. 비싼건 그렇다치고 가격표라도 명시해 놓아서 고객들에게 알권리를 제공해야되는 것 아닐까. 어떤 가격이 정상가인지 소비자가 과연 어떻게 알 수 있을지. 사람 봐가면서 값을 부르는건 아닌지 의심이됨.

 

총평 : 친절하기라도하던가, 사기를 치지말던가, 제대로 구비라도 되어있던가 총체적난국이었음.

 

 

답변하실 때 1,2,3 하나하나 명확히 답해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답변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사실여부 확인하고 빠른 조치, 개선해서 더 이상 다른사람들까지 피해보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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